독보적인 무뢰한, 니시무라 켄타의 원점을 파헤치는 새로운 대표작. 동경했던 쓰키지 시장에서의 일을 단 하루 만에 잃게 된 젊은 날의 기타마치 칸타를 그린다 [초밥 거지]. 모든 것에 무기력하고 수동적이었던 칸타를 다소 능동적인 세계로 되돌린 것은 야나기노 카호라는 여성이었다 ― [늦은 밤 강에 낙엽은 흘러]. 뒤끝을 남기는 생각으로 있던 '그 가게'. 칸타와 점주의 20년 넘는 응어리가 심야에 최고조를 맞이한다 [푸른 가래침 면]. 표제작 포함 3편 수록.
독보적인 무뢰한, 니시무라 켄타의 원점을 파헤치는 새로운 대표작.
15세에 집을 나와 자급자족 생활을 시작한 기타마치 칸타. 동경했던 쓰키지 시장에서의 일을 얻지만, 단 하루 만에 그것을 잃게 된 전말을 그린다 [초밥 거지].
23, 24세. 모든 것에 무기력하고 수동적이었던 칸타를 다소 능동적인 세계로 되돌린 것은 야나기노 카호라는 여성이었다 ― 표제작 [늦은 밤 강에 낙엽은 흘러].
오랫동안 뒤끝을 남기는 생각으로 있던 '그 가게'. 칸타와 점주의 20년 넘는 응어리는 어느 심야 불온한 최고조를 맞이한다 ― [푸른 가래침 면].
지금까지 자세히 쓰이지 않았던 20대 초반의 기타마치 칸타를 애절하면서도 경쾌하고, 해학성과 폭력성을 겸비한 필치로 선명하게 그려낸, 작가의 원점을 파헤치는 걸작 작품집.
2018년 1월 12일 제1판 발행.
표지 커버에 경미한 스크래치 늘어남, 소구에 일부 브라운 얼룩이 있지만, 그 외 지면에 필기, 선긋기 등 없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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