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실에 가는 천을 짜 넣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삭기오리] 파우치입니다.
손으로 짠 듯한 포근포근한
입체적인 질감과 다채로운 색상의 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이 눈길을 끄는
하나뿐인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
세로: 약 14 cm
가로: 약 22.5 cm
바닥: 약 4.5 cm
[ 상태 ]
안쪽도 매우 깨끗하며
지퍼의 개폐도 부드럽습니다.
어디까지나
자택 보관품이므로
이해해 주시는 분만
구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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