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이적하여 토네이도 투구폼으로 일본과 미국에 큰 붐을 일으킨 노모 히데오 투수의 당시 오피셜 넘버링 T셔츠입니다. 프론트에는 전통의 Dodgers 스크립트 로고와 등번호 16이 선명하게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당시의 귀한 종이 택이 그대로 남아있는, 매우 레어한 미사용 새상품 데드스탁 상품입니다. 최근 오타니 쇼헤이 선수와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의 활약으로 다저스의 빈티지 구제 의류는 전 세계적으로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90년대 노모 선수 모델이며, 택 포함 미사용품은 매우 구하기 어렵습니다. 컬렉션이나 스트릿 패션의 주인공으로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 상품 상태: 새상품 미사용 (당시 종이 택 포함 데드스탁) ※ 눈에 띄는 얼룩이나 오염, 프린트 갈라짐이 없는 새상품급이지만, 당시의 장기 보관품 (빈티지 상품)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사이즈: 표기 사이즈: M
※ 당시의 US 사이즈이므로, 일본의 M~L 상당의 사이즈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장 약 75cm, 어깨 너비 약 54cm, 가슴 너비 약 56cm
■ 색상: 화이트 (흰색) #MLB #메이저리그 #다저스 #Dodgers #노모 히데오 #NOMO #등번호16 #빈티지T셔츠 #90s #구제 의류 #데드스탁 #베이스볼T셔츠 #MLB구제 #오타니 쇼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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