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고현 아보시초의 역사를 상세히 기록한 귀중한 향토 자료입니다. 총 802페이지이며, 히메지시와 합병되었기 때문에 아보시초사는 귀중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아보시초는 과거 효고현 이보군에 존재했던 마을입니다. 1946년(쇼와 21년)에 히메지시 등과 합병하여 소멸했으며, 현재는 히메지시 남서부의 아보시구입니다. 이보강과 하리마나다에 접해 있으며, 예로부터 항구 도시 및 수운의 거점으로 번영했습니다.
에도 시대 초기의 임제종 승려인 반케이 에이타쿠 선사는 현재 효고현 히메지시 아보시구(구 하리마국 니시군 아보시향 하마다촌) 출신이며, 아보시는 그의 탄생지이자 만년을 보낸 인연이 있는 지역입니다. 아보시와 반케이 선사의 인연 탄생과 출신: 원화 8년(1622년), 아보시의 하마다(현재의 히메지시 아보시구 하마다)에서 대대로 의사를 지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불생선]의 가르침: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불생불멸]의 [불생선]을 설파하며, 신분을 묻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신앙을 모았습니다. 류몬지 창건: 간분 원년(1661년), 고향인 아보시에 류몬지를 창건하여 거점으로 삼았습니다. 입적: 원록 6년(1693년)에 72세로 류몬지에서 사망했습니다.
- 서명: 아보시초사
- 편자: 카와시마 우지, 후지모토 츠이지
- 출판사: 국서간행회
- 정가: 9,8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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