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의 명작, M-52 치노 트라우저입니다.
해당 상품은 1966년산 빈티지 개체입니다.
M-52 특유의 2개의 턱으로 인한 입체적이고 넉넉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와이드하면서도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테이퍼드되는, 프렌치 밀리터리다운 아름다운 실루엣입니다.
60년대 프랑스군 실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원단감과 디테일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데님이나 슬랙스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티셔츠, 셔츠, 자켓 등 다양하게 매치하실 수 있습니다.
[ 모델 ] French Army M-52
[ 연대 ] 1966년제
[ 색상 ] 카키/베이지 계열
[ 사이즈 ]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허리: 약 40cm
밑위: 약 30cm
인심: 약 71cm
밑단 폭: 약 22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빈티지 밀리터리 아이템으로, 노후화로 인한 얼룩, 스크래치, 색상 불균일 등이 있습니다. 빈티지의 질감으로 이해하실 수 있는 분만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랑스군, 유로 빈티지, 밀리터리, M-52, 빈티지 치노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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