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70년대~80년대경 (1992년 연방 해체 이전)에 제조된 구 체코슬로바키아산 빈티지 밀크 유리 목걸이입니다.
당시의 오리지널 종이 택 [Bijoux de Boheme]이 그대로 남아있는, 매우 레어한 [데드스탁 미사용품]입니다.
중앙으로 갈수록 비즈가 점차 커지는 아름다운 그라데이션 디자인입니다.
비즈 사이에 하나하나 매듭을 만드는 [올 노트(매듭) 제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제법 덕분에 만일 실이 끊어져도 비즈가 흩날리지 않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우며, 목에 아름답게 감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밀크 유리 특유의 통통하고 부드러운 광택감과 불투명한 흰색이 아름다워, 평소 착용부터 레트로 앤티크 스타일까지 폭넓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
전체 길이: 약 80cm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유리의 깨짐 없이, 연대물에 비해 매우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중고품의 질감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빈티지액세서리 #코스튬주얼리 #체코비즈 #밀크유리 #레트로 #80s #70s #데드스탁 #보헤미아유리
[2점 이상 구매 시 할인해 드립니다!]
의류 및 액세서리를 다수 판매 중입니다. 묶음 구매 시에는 소정의 금액이지만 할인해 드립니다. 부담 없이 댓글이나 [묶음 구매]를 요청해 주세요.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