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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90년대 초기의 Hanes (헤인즈) Fifty-Fifty 바디를 사용한 빈티지 프린트 T셔츠입니다.
선명한 에메랄드 그린 (블루 계열) 바디에, 큰 테니스 라켓과 공 그래픽이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소매와 밑단 모두 싱글 스티치 사양이며, MADE IN U.S.A. (미국제)입니다.
[브랜드]
Hanes (헤인즈)
Fifty-Fifty (코튼 50% / 폴리에스테르 50%)
[생산국]
MADE IN U.S.A.
[사이즈]
표기: L (42-44)
※ 얇고 부드러우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구제 의류 특유의 실루엣입니다.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를 참고해 주세요.
가슴 너비: 약 50cm
기장: 약 71cm
[디테일]
소매 / 밑단: 싱글 스티치
프론트 프린트 (테니스 모티브)
[상태]
눈에 띄는 데미지나 큰 얼룩 없이, 연대를 고려해도 비교적 깨끗한 컨디션입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과 질감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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