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펜던트
뒷면은 가네샤(핑크)입니다.
후지이 카제 씨가 착용한 것과 매우 비슷합니다.
사이즈: 약 2.2x3.2cm
체인 길이: 약 60cm
1점씩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므로, 사이즈나 마감이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옴이란, 힌두교에서 가장 신성한 [성스러운 소리(프라나바)]로 여겨지며, 우주의 근원, 자신의 내면의 진실로 이어지는 문을 여는 열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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