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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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경의 레어한 미국제 ( MADE IN USA ) 빈티지, Wrangler ( 랭글러 ) 의 [ 런처 드레스 진즈 ( Wrancher Dress Jeans ) ] 입니다.
센터 프레스가 들어간 고급스러운 세미 플레어 ( 부츠컷 ) 실루엣이 특징이며, 슬랙스처럼 깔끔하게 입을 수 있는 다용도 아이템입니다.
폴리에스테르 100%의 산뜻한 원단으로, 주름이 잘 지지 않아 이지케어 기능까지 갖춘 것이 매력입니다.
현행 모델에는 없는 당시 USA제 빈티지만의 질감이 있으며, 구제 의류 애호가에게 매우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뒷주머니 좌우 모두 벨크로 테이프 사양으로,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보기 드문 [ 희귀 디테일 ( 레어 사양 ) ] 입니다.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
[ 상품 상세 정보 ]
■ 브랜드: Wrangler ( 랭글러 )
■ 생산국: MADE IN U.S.A. ( 미국제 )
■ 모델번호: 82682TN
■ 색상: 베이지 / 라이트 브라운 계열
■ 소재: 폴리에스테르 100%
■ 지퍼: [ TALON 42 ]
[ 사이즈 표기 ]
■ WAIST ( 허리 ): 38
■ LENGTH ( 길이 ): 32
[ 실측 사이즈 ( 평평하게 놓음 ) ]
■ 허리: 약 [ 47 ] cm
■ 밑위: 약 [ 37 ] cm
■ 인심: 약 [ 75 ] cm
※ 런처 팬츠는 허리 부분이 타이트하게 제작되었으므로, 위 실측 사이즈를 참고해 주세요.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품 상태 ]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이, 연대물에 비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센터 프레스도 확실히 남아 있습니다.
( ※ 구제 빈티지 상품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즉시 구매 OK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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