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하했습니다.
오어리언스(Orleans)의 CD, DVD를 함께 구매하시는 경우 2장에는 250엔, 3장에는 450엔으로 총 금액에서 할인해 드리니 먼저 말씀해 주세요.
사진의 컬렉션 중에서 결성 30주년 기념 특별 편집반 'Still the One Live'의 일본 국내반(일본반만 +2곡)을 판매합니다.
저는 아메리칸 록 팬으로 CSNY, 이글스 외에 좋아하는 밴드는 CCR, 올맨 브라더스 밴드, 더 밴드, 리틀 피트, 레너드 스키너드로, 모두 서던 테이스트를 가진 아메리칸 록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음악성과 확실한 연주력을 갖춘 밴드입니다.
그리고 서던 테이스트에 더해 웨스트 코스트 테이스트도 있는 밴드로 위에 언급된 밴드들에 더해 오어리언스가 있습니다. 당시 서쪽에는 리틀 피트, 동쪽에는 오어리언스라고 불렸지만 지향했던 음악성이 매우 비슷했습니다.
그것은 뉴올리언스 펑크, R&B, 스웜프 록 등이며 그들의 데뷔작과 같은 해에 발매된 리틀 피트의 'Dixie Chicken'과 매우 유사한 경향이 있고 몇몇 곡조 등 공통점이 매우 많았습니다. 차이점은 로웰 조지의 슬라이드 기타의 끈적함에 비해 존 홀의 건조한 소리가 가장 큰 차이였습니다. (기타의 존은 건조한 소리를 내는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다른 두 명은 짐 메세나와 마크 노플러입니다.)
당시 두 앨범 모두 일본에서는 발매되지 않아 수입반을 구매했지만 오어리언스가 더 임팩트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틀 피트의 'Dixie Chicken'은 어딘가 차분하게 정리된 인상이었고 라이브를 듣기 전까지 박력과 멋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후 오어리언스는 웨스트 코스트에 통하는 'Dance with Me' 그리고 본 작에 수록된 'Still the One'의 대히트로 브레이크를 이루며 실력 있는 인기 밴드로 애청하는 밴드가 되었습니다.
오어리언스는 레코드판으로 판매하고 CD는 몇 장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해 왔는데, 이제 종활(終活, 죽음을 앞두고 정리하는 활동)을 해야 할 상황이 되어 30주년 기념반 'Still the One Live' 컬렉션을 판매합니다.
보관용이라 케이스, 재킷, 해설, 다이얼 면 모두 양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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