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초판 ]
[ 레어 작가 사인 포함 ]
(내용)
빛나고, 빛나고, 빛나는 바다로 이어지는 아스팔트의 가파른 언덕길을 눈 녹은 물이 일제히 굴러가고 있다. 아무리 눈이 쌓여도 미우라 반도에서는 겨울 따위는 모르는 척 엄청난 스피드로 봄을 준비해 버린다-. 시집.
세월의 흔적으로 인한 얼룩이 보입니다. 중고 서적임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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