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5장 세트 BOX [ 마리아 티포 J.S. 바흐 피아노 (건반) 녹음 전집 Keyboard Works ] MARIA TIPO *명반 단종 초레어 새상품급
CD
디스크 매수: 총 5장 세트
포맷: 박스 세트, 수입
라벨: EMI CLASSICS
국가(Country): GER (EU)
상품 설명
마리아 티포 / 바흐 녹음 전집 (5CD)
이탈리아의 명연주자에 의한 훌륭한 바흐!
1986~1992년 디지털 녹음. 이탈리아의 명 피아니스트이자 힘찬 연주 스타일의 소유자였던 마리아 티포의 원숙한 모습을 전하는 것이 EMI에서 제작한 일련의 바흐 녹음입니다. 티포가 50대 중반부터 60대 초반에 걸쳐 진행된 이 연주에서는 뜨거운 부분은 한없이 뜨겁게, 부드러운 부분에서는 뉘앙스가 풍부하게 바흐에 대한 공감이 드러납니다.
CD-1
[샤콘느] (부조니 편곡)
토카타와 푸가 BWV.565 (부조니 편곡)
토카타, 아다지오와 푸가 BWV.564 (부조니 편곡)
전주곡과 푸가 BWV.532 (부조니 편곡)
전주곡과 푸가 BWV.552 [성 안] (부조니 편곡)
CD-2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988
CD-3
[주여, 인간의 기쁨이 되소서] (마이라 헤스 편곡)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 BWV.903
W.F. 바흐를 위한 클라비어 소곡집
6개의 작은 전주곡 BWV.933-938 / BWV.939-999
작은 푸가와 전주곡, 푸게타 BWV.961, 952, 953, 902a, 902
전주곡과 푸게타 BWV.899
전주곡과 푸게타 BWV.900
전주곡과 푸가 BWV.895
이탈리아 협주곡 BWV.971
CD-4 CD-5
파르티타 제1번~6번
명반 중의 명반이며 음질도 매우 좋습니다. 행복의 극치입니다.
종이 BOX 케이스 사양. 역시 종이 케이스는 약간의 노후화가 있지만 그래도 깨끗한 편입니다 (종이 소재 및 오래된 제품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새상품 구매 시 그대로 모든 것이 보존되어 있으며, 별도 설명서도 부속되어 깨끗합니다. 각 권의 플라스틱 케이스 외관도 깨끗하며, CD 다이얼 면에도 흠집 없이 내부 상태도 매우 좋습니다. 특히 내부의 깨끗함은 단종 희귀품인데다 연식을 고려하면 컨디션 최상이며, 이처럼 상태가 좋은 것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종이 케이스는 접이식으로 컴팩트하게 유패킷으로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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