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시티즌의 레어 여성용 빈티지 시계입니다.
특징적인 오벌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이 복고풍 느낌을 살리면서도 고급스럽게 마무리된 제품입니다.
작동에도 문제가 없으며, 평소 착용이나 컬렉션으로도 추천합니다.
[ 모델 정보 ]
모델번호: 4-610059 TA
무브먼트: 자동 와인딩 (작동 확인 완료)
기능: 날짜 표시
[ 사이즈 ]
케이스 폭: 약 23.8mm (크라운 제외)
팔 둘레: 약 17.5~18cm 전후
※ 약간의 오차 있음
[ 상태 ]
빈티지 제품으로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케이스, 뒷면 커버, 블레스에 약간의 흠집, 다이얼에 세월의 흔적이 있습니다.
방풍에도 미세한 스크래치가 있지만 시인성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랜 사용으로 인한 '멋'으로 즐길 수 있는 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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