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의 대자연을 무대로, 탐험가 아르세니예프와 원주민 델수 우자라와의 교류와 유대를 그린 불후의 탐험기입니다.
자연과 하나 되어 바람이 되고, 물이 되고, 나무가 되어 자연계와 대화하는 사냥꾼 델수.
그런 델수와 문명인 아르세니예프와의 대화가 재미있습니다.
원주민 델수의 태도와 말에서 우리는 배울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카와데 문고의 [ 델수 우자라 ]는 델수와 아르세니예프의 탐험 모습을 가장 자세하게 전편에 걸쳐 실은 귀중한 것이지만,
현재는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워졌습니다.
- 타이틀: 델수 우자라
- 저자: 블라디미르 아르세니예프
- 역자: 하세가와 시로
- 출판사: 카와데 쇼보 신샤
- 라벨: 카와데 문고
- 발행 1995년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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