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크 빈티지 주얼리를 사랑하는 컬렉터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체스터 (Chester) 어세이 오피스] 각인이 들어간 시그넷 반지.
시대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인 1944년. 물자 통제가 엄격하여 골드 주얼리 제조 자체가 극히 제한되었던 전시하에 만들어져 오늘날까지 소중히 보존되어 온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 컬렉터들의 로망 [체스터 어세이 오피스]
영국의 감정소 중에서도 1962년에 폐쇄된 체스터의 각인(세 개의 보리 이삭과 검)은 현존하는 수가 적어 시장에서의 희소 가치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체스터 각인]이라는 것만으로도 찾는 팬들이 많을 정도로, 바로 앤티크 애호가들을 사로잡는 포인트입니다.
■ 아르 데코 후기를 연상시키는 투박하면서도 모던한 조형
둥근 사각형인 [쿠션 쉐이프(옥타곤에 가까운 스퀘어)] 페이스에 숄더(어깨) 부분에는 샤프한 라인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장식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당시의 질실강건한 분위기와 아르 데코의 에센스가 절묘하게 융합된, 현대 패션에도 매우 잘 어울리는 굿 디자인입니다.
품질을 증명하는 홀마크
J H(James Harrison), 9, 375, 체스터 어세이 오피스, T(1944년)
부디 이 기회에 당신의 손안에 맞이하세요.
[ 사이즈 ]
13호 약 4.4g
인장 사이즈 약 세로 11mm, 가로 12mm
※ 주얼리 박스는 부속되지 않습니다.
[ 발송 방법 ]
포장은 에어캡이나 완충재를 사용하여 파손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하고 있으니 안심하십시오.
[ 결제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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