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 제조사 마크 (W로 시작하나 마모로 인해 판독 어려움), 라이온 패스(실버 925 표시), 앵커(버밍엄 표시), 데이트 레터 'B' (1976년 표시)
사이즈: 18호
무게: 약 6.7g
오닉스 페이스: 약 15.5mm x 11.5mm
영국제, 1976년 버밍엄 풀 홀마크가 새겨진 오닉스 도장 반지입니다.
페이스는 15.5 x 11.5mm의 대형 사이즈로, 깊은 블랙 오닉스가 강한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보석에 흠집은 없으며,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측면에는 1960-70년대 영국 주얼리에서 인기가 많았던 바크 피니시(나무껍질 무늬 마감)가 적용되어, 자연의 요철을 조각한 듯한 입체적이고 중후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양산형 플레인 마감과는 차별화되는 기법으로, 하이엔드 라인 반지에 자주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클래식한 오닉스 도장 구조에 1970년대 특유의 모던한 텍스처를 융합한 디자인으로, 흔치 않은 시크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시대 특유의 조형미와 영국다운 중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매력과 영국의 장인 정신이 빛나는 품질로 평생 착용할 수 있는 빈티지 반지입니다.
[ 상태 ]
약간의 흠집은 있으나, 오닉스에 흠집은 없으며 반지 표면은 간단한 연마 및 세척을 거쳐 광택이 살아있어 매우 새 상품급입니다. 재질은 확인되었으며 표기된 재질을 보증합니다. 만약 표기와 현저한 차이가 있을 경우 환불 조치해 드리므로 안심하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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