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드센추리 시대를 대표하는 미국의 유명 텍스타일 디자이너 Vera Neumann (베라 뉴먼)의 빈티지 실크 스카프입니다.
브랜드의 상징인 행운의 Ladybug 로고가 들어간 초레어 일품입니다.
타겟(동심원)을 연상시키는 사이키델릭하고 아티스틱한 그래픽 패턴, 그리고 라임 그린 x 시안의 선명한 컬러링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손바느질 처리(핸드 롤드)가 된 고급 실크 100% 소재로, 당시 일본제(MADE IN JAPAN)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목의 악센트는 물론, 반다나나 헤드웨어로 착용, 가방에 묶는 스타일, 테크 계열이나 archive 스타일의 포인트 컬러 아이템으로도 궁합이 좋습니다.
[사이즈] (약 cm)
세로: 68
가로: 67
[소재]
SILK 100% (실크)
[컬러]
라임 그린 / 그린 / 시안 블루
[상태]
빈티지 제품으로 미세한 마찰 등은 있으나,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연대를 고려해도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Vera
#베라뉴먼
#빈티지스카프
#실크스카프
#대형스카프
#70s
#60s
#사이키델릭
#테크계열
#archive
#Y2K
#그런지
#여성빈티지
#남성빈티지
#반다나
#레이디버그
#미드센추리
#아메카지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