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yank의 밀리터리 팬츠입니다.
정가 37,400엔으로, 아르 야나기바시 (A'r22724)에서 구매했습니다.
사용 횟수 1회만으로, 자택 보관했습니다.
1951년에 미국 육군에서 채용된 [M-51 Arctic Trousers]를 베이스로, YANKSHIRE가 현대적인 시점으로 재구축한 트라우저입니다. 밀리터리 의류 유래의 기능성과 존재감을 계승하면서도, 일상 스타일링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밸런스로 완성했습니다.
소재에는 코튼과 나일론을 혼방한 오리지널 옥스퍼드 크로스를 사용했습니다. 경량적이면서도 적절한 탄력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아름다운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착용을 거듭할수록 원단이 길들여져, 질감의 변화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실루엣은 오리지널 M-51을 계승한 여유 있는 와이드 실루엣입니다. 허리와 밑단에는 코드 조절 기능이 있어, 조절 방식에 따라 실루엣 변경이 가능합니다. 밑단을 조여 입체적인 실루엣부터 스트레이트한 코디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에 대응합니다.
프론트와 백에는 플랩이 달린 대용량 포켓을 배치했습니다. 밀리터리 팬츠 특유의 실용성과 디테일을 갖추면서도,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한 벌로 완성했습니다.
소재: 코튼 75%, 나일론 25% (오리지널 코튼 나일론 옥스퍼드)
원산국: 일본제
※ 본 상품은 일본 국내에서 정성스럽게 봉제되었습니다. 소재 및 가공 특성에 따라 색감, 질감, 사이즈감에 약간의 개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특성이며 불량이 아닙니다. 착용할수록 표정이 더해가는 경년 변화와 함께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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