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Stuart 페이즐리 린넨 블렌드 롱 드레스 / 빈티지 스타일
Paul Stuart의 고급스러운 롱 원피스입니다.
린넨 혼방 특유의 내추럴한 질감에 클래시컬한 페이즐리 무늬가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큰 허리 리본이 악센트가 되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하나만으로도 주인공이 되는 아이템입니다. 가디건이나 자켓과도 잘 어울리며, 봄/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사이즈 ] M
총길이: 약 122cm
어깨 너비: 약 34cm
가슴 너비: 약 40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린넨 67%
면 33%
안감: 폴리에스테르 65% 면 35%
[ 색상 ]
베이지 계열 x 페이즐리 무늬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으며, 계속 착용 가능합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번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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