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TE(TWICE)의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WASTE(TWICE)는 2002년 도쿄에서 시작된 일본 브랜드입니다. 카와나베 모토키, 코지마 신스케가 빈티지 의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20세기 초 올드 아메리칸 웨어, 워크 웨어, 아웃도어 등의 디테일을 연구하여 현대적인 실루엣, 소재, 사이즈감으로 재구축해 온 브랜드입니다.
단순한 빈티지 복각이 아니라, 오래된 미국 의류가 가진 배경과 디테일을 자신들 안에서 소화하여 현대의 도쿄 스트릿/캐주얼 웨어로 재구축하는 것이 WASTE(TWICE)의 매력입니다.
2000년대~2010년대 도쿄의 아메카지 빈티지 씬을 이야기할 때도 흥미로운 브랜드이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가진 프로덕트를 전개했습니다.
이 상품은 프론트에 크게 [MARLEY]라고 프린트된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1곳에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상태]
중고품입니다.
착용감, 색바램, 프린트의 경년 변화 등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 빈티지 제품 특유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실 수 있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ASTETWICE #WasteTwice #웨이스트트와이스 #TokyoMade #JapaneseBrand #MadeInJapan #JapaneseVintage #VintageTshirt #VintageTee #GraphicTee #GraphicTshirt #MusicTshirt #MusicCulture #Marley #Americana #AmericanVintage #VintageStyle #TokyoStreet #ArchiveFashion #구제 의류 #빈티지 #티셔츠 #그래픽 티셔츠 #음악 티셔츠 #아메카지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