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템 ] 80s 프렌치 아미 부시 햇
[ 컬러 ] 올리브
[ 소재 ] 코튼 헤링본 (코튼 100%)
[ 사이즈 ] 58 (안쪽 둘레 약 58cm)
[ 상태 ] 데드스탁의 택 포함 미사용 새상품으로 전체적으로 좋은 상태입니다. 원단에 원래 뭉친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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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은 1980년대 빈티지 프랑스군의 부시 햇입니다.
코튼 헤링본 원단의 질감과 프랑스군 특유의 그레이가 섞인 올리브 그린 색감이 매우 분위기 있는 디테일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챙이 짧아 균형감 있게 착용할 수 있으며, 앞쪽만 위로 접어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재활용했으며, 7~10번째 이미지가 상품 실물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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