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GRYSON (조이그라이슨)의 [Tate] 레더 토트백입니다.
브라운 x 블랙의 바이컬러 디자인에, 뜨개질 핸들과 골드 금장 장식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일품입니다.
고급 가죽만의 깊이 있는 질감과 빈티지한 표정이 매력적입니다.
입구는 지퍼 사양이며, 안쪽에는 지퍼 포켓이 있어 짐을 정리하며 수납 가능합니다.
숄더로 메기 쉬운 긴 핸들로, 평소 사용부터 출퇴근, 외출까지 폭넓게 활약합니다.
[브랜드]
JOY GRYSON (조이그라이슨)
[모델]
Tate
[색상]
브라운 x 블랙
[소재]
가죽
[사양]
지퍼 개폐
내부 지퍼 포켓
외부 지퍼 포켓 x 2
숄더 가능
뜨개질 핸들
골드 금장 장식
고급 가죽의 경년 변화를 즐기면서 오래도록 애용하실 수 있는 백입니다.
전체적으로 가죽 특유의 주름과 질감이 있으며,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없습니다.
안쪽도 비교적 깨끗한 상태이지만, 입구 지퍼의 손잡이가 1개 파손되어 있어 상태를 고려한 가격 설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용에는 문제가 없으며, 아직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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