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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1990년대 초창기 [Aus-Tex (오스테ックス)] 제조 빈티지 T셔츠입니다.
원래 뉴멕시코주의 심볼인 [태양 마크]에 [미네소타]라는 글자가 새겨진, 당시 미국의 관광 기념품(수베니어) 특유의 매우 희귀한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희귀한 MADE IN USA (미국제)이며,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즐길 수 있는 면 50% 폴리에스터 50% 혼방 원단입니다.
구제 의류 애호가, 빈티지 컬렉터, 희귀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께 매우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Aus-Tex (오스테ックス)
■ 제조국: MADE IN USA (미국제 / 테네시주 그린빌 공장)
■ 연대: 1980년대~1990년대 초창기
■ 소재: 폴리에스터 50% / 면 50%
■ 색상: 라이트 블루 (스카이블루)
■ 사이즈 표기: L (42-44)
[상태]
■ 컨디션: 일반적인 구제 의류 정도의 착용감이 있습니다. 발포 프린트에 갈라짐이 있습니다.
이미지로 확인해 주세요.
※ 빈티지 구제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발송 기타]
■ 접어서 발송하므로,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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