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경 Hanes (헤인즈) [TOP-T] 바디를 사용한, [가스통 (Gaston / 가스탄)] 등으로 알려진 벨기에의 거장 만화가 앙드레 프랑캥 (Franquin)의 코믹 아트 티셔츠입니다.
[JE DORS PAS JE M'ECONOMISE (졸고 있는 게 아니야, 에너지를 아끼고 있는 거야)]라는 비꼬는 듯한 대사와, 익숙한 캐릭터가 그려진 유머 넘치는 한 벌입니다.
USA산 원단을 사용했으며, 소매와 밑단 싱글 스티치의 올드 사양입니다. 아트나 코믹 빈티지로서도 매우 가치가 높은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상세]
브랜드: Hanes TOP-T
연대: 1990년대
생산국: FABRIC MADE IN U.S.A. / ASSEMBLED IN JAMAICA
색상: 화이트
사이즈: XL (46-48)
상태: 프론트에 옅은 얼룩 부위 (이미지 참조)가 있지만, 그 외 빈티지 특유의 사용감만 있으며 치명적인 데미지는 없습니다.
[실측치수]
어깨 너비: 약 56 cm
가슴 너비: 약 55 cm
기장: 약 73 cm
소매 길이: 약 21 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연대물 구제 의류이므로, 빈티지 의류나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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