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 시즌 1.2.3 스틸북 Blu-ray 세트
[ 만달로리안 시즌 1 Blu-ray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
[ 만달로리안 시즌 2 Blu-ray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
만달로리안 시즌 3 Blu-ray 컬렉터즈 에디션 스틸북 ( 수량 한정 ) ]
◆ 다스 베이더가 떠난 5년 후, 세계는 다시 혼돈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었다 -
● 이름을 버리고, 율법을 따르며, 맨 얼굴을 결코 타인에게 보여서는 안 되는 전사 집단 '만달로리안'. 하지만 의뢰인의 의뢰였던 [ 사냥감 ]에게 이상한 인연을 느끼고 처음으로 율법을 어기게 되는데
<시즌 1 스토리>
'더 차일드'를 같은 종족에게 돌려보내는 것을 사명으로 삼은 만도우는 도움을 얻기 위해 다른 만달로리안들을 찾고, 혹성 타투인에 방문한다. 그리고 도착한 '지도에서 사라진 마을' 모스 페르고의 칸티나에서, 만달로리안 아머를 입은 '보안관'과 마주친다.
하지만 보안관은 진짜 만달로리안이 아니었다. 그 사실을 이유로 그가 입고 있는 아머를 돌려달라고 주장하는 만도우. 보안관과의 사이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 때, 지진과 같은 진동이 마을을 덮친다 ― .
<시즌 2 스토리>
다스 베이더가 떠난 5년 후 ― 세계는 다시 혼돈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었다 - .
은하에는 중앙 정부가 존재하지 않았고, 막 시작된 신 공화국의 법도 은하의 변방에는 닿지 않아 사람들은 자신의 몸은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었다.
고독한 현상금 사냥꾼 만달로리안은 혹성 네바로에서 길드의 리더인 그리프로부터 어떤 일을 소개받는다. '의뢰인'의 의뢰는 [ 사냥감 ]을 산 채로 데려오면 막대한 보수를 주겠다는 것이었다.
만달로리안은 의뢰를 받아들여 혹성 아바라 7로 향하는데 ― .
<시즌 3 스토리>
그로구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만달로리안의 율법을 어기고 사람들 앞에서 헬멧을 벗어버린 만도우. [ 더 이상 만달로리안이 아니다 ]라고 선고받지만, 다시 일원으로 인정받을 유일한 방법은 만다로아에 있는 샘물에 입수하는 것. 제국군에 이미 파괴되어 불가능해 보였지만, 만도우는 희망을 걸고 그로구와 함께 만다로아에 내려선다. 하지만 그곳에는 새로운 위험이 기다리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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