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20세기 초창기, 프랑스 농촌 지역에서 일상복, 업무복으로 입었던 풀오버 셔츠입니다. 프론트 오픈이 중간까지만 있는 풀오버 형태이며, 엉덩이를 덮는 롱 기장, 튼튼한 바닥 사용이 특징입니다. 소재는 아마도 메치 (린넨 x 코튼 혼방)이며, 입을수록 부드러워지는 경년 변화가 매력입니다.
가슴 부분의 빨간색 이니셜 자수는 당시 소유주를 식별하기 위해 넣어진 모노그램입니다. 유럽의 앤티크 린넨 특유의, 하나뿐인 멋이 있습니다.
세월이 흐른 것치고는 상태 좋음이지만, 자잘한 데미지가 있습니다. 이미지로 확인해 주세요.
느슨하게 걸쳐서, 와이드 팬츠나 데님에 맞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태
좋습니다.
치수 측정 (평평하게 놓음 / cm)
어깨 너비 53 | 소매 길이 57
가슴 너비 63 | 기장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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