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의 빈티지 Paul Smith LONDON (폴스미스 런던) 린넨 팬츠 (슬랙스 / 워크 팬츠) 입니다. 안심할 수 있는 일본제 (MADE IN JAPAN).
고급 **린넨 100%** 원단을 아낌없이 사용했습니다. 탄탄한 질감과 동시에 청량감이 있어, 봄/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쾌적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프론트 허리 둘레에 배치된 특징적인 빅 사이즈 플랩 포켓과 클래시컬한 버튼 플라이 사양, 백 허리의 하이 백 디자인 등, 빈티지 밀리터리 워크 의류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섬세한 디테일이 담긴 명작입니다.
인기 높은 XL 빅 사이즈로, 두께감 있는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요즘 트렌드인 릴랙스함을 연출해 줍니다.
허리: 약 40cm (평평하게 놓음)
밑위: 약 30cm
인심: 약 74cm
허벅지 폭: 약 31cm
밑단 폭: 약 22cm
총길이: 약 100cm
밑단 기장 수선 폭: 약 9cm
[ 상태 ]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없이, 연대물치고는 깨끗한 상태입니다. 린넨 특유의 네프나 주름감, 구제 빈티지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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