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빈티지 프린트 티셔츠 미국 제조
세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한자리에 그려진 90년대 특유의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피사의 사탑, 모아이 석상 등 누구나 아는 명소를 모노톤으로 정리한 디자인은 너무 화려하지 않아 성인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프랑스어로 쓰인 'JOURNÉE INTERNATIONALE DE L'AIR PUR'는 [ 국제 깨끗한 공기의 날 ]이라는 뜻으로, 1995년 기념 이벤트에 맞춰 제작된 티셔츠입니다.
바디는 90년대 미국 제조 후르츠로, 애쉬 그레이 바디에 블랙 프린트라는 차분한 배색으로 데님, 군용 바지, 치노는 물론 슬랙스와 함께 매치해도 적당히 힘을 뺀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업 상품이나 관광지 프린트와는 조금 다른, 당시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레귤러 아이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코디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가 담긴 추천 의상입니다.
(평평하게 놓음: cm)
어깨 너비: 45
가슴 너비: 45
기장: 62.5
소매 길이: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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