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 브랜드 [BURTON]에서 1998년에 탄생한 미국발 익스트림 스포츠 브랜드 [gravis]의 T셔츠입니다.
스케이트보드, 스노우보드, 서핑을 중심으로 스트릿 컬처로 침투했으며, 일본에서는 2000년대 우라하라 붐과 함께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했던 브랜드입니다. 2016년에 한 차례 막을 내리면서 당시 아이템들은 빈티지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가슴에는 gravis의 시그니처인 [파란색 박스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으며, 등에는 왼쪽 소매에 둥근 브랜드 아이콘도 새겨진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1장입니다. 소재는 100% 코튼의 탄탄한 두께감 있는 원단으로, 착용감 또한 뛰어납니다.
미국제 레어 아이템입니다. 헤더 그레이 색상은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며, 아메카지 스트릿 코디의 주인공으로 활약합니다.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없이 컨디션은 양호합니다.
[size] M
어깨 너비: 약 55cm
겨드랑이 아래 가슴 너비: 약 57cm
소매 길이: 약 25cm
기장: 약 74c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material]
cotton 100%
#90s #00s #y2k
#빈티지 #우라하라
#테크 #스트릿 #후지와라 히로시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