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베를린에서 구매한 빈티지 앰펠만(Ampelmann) 핀 배지입니다.
구 동독(DDR)의 보행자 신호등에서 탄생한 베를린을 상징하는 디자인. 모자를 쓰고 양팔을 벌린 [빨간색 앰펠만]이 선명한 레드 에나멜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독일 통일 이후, 구 동독의 디자인 문화를 상징하는 존재로 재평가되어 현재는 베를린을 대표하는 아이콘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빨간색 에나멜이 인상적이어서 자켓이나 백, 모자 등의 악센트로도 추천합니다.
[연대] 1990년대
[구매지] 독일 베를린
[사이즈] 약 1.8 x 1.8cm
[소재] 메탈, 에나멜
[클로징] 버터플라이 클러치
[색상] 레드
1990년대 빈티지 제품입니다. 세월에 따른 미세한 마찰이나 금속 부분의 변화 등이 있습니다. 사진을 확인하신 후, 오래된 물건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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