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0일 요미우리 신문 [ 고우릭 아야메 싱글 CD 친구보다 소중한 사람 ] 신문 광고입니다.
수화기를 들고 이쪽을 보는 숏컷의 고우릭 아야메가 매력적입니다.
팬분들에게는 귀중한 일품입니다. 부디 손에 넣으시는 건 어떠신가요?
신문지 반 면의 크기입니다. 특별한 흠집이나 얼룩은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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