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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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먼싱웨어 (Munsingwear)의 빈티지 니트 피케 셔츠입니다.
옷깃의 선명한 그린과 와인 레드 색상을 기조로 한 바디에 꽃무늬와 페이즐리 무늬를 조합한, 90년대 특유의 레트로하고 개성 있는 올 패턴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입니다.
안심할 수 있는 [MADE IN JAPAN (일본제)]이며, 소재는 고급 [면 (코튼) 100%]입니다.
당시의 섬세한 봉제와 튼튼한 원단으로 매우 퀄리티 높은 마감입니다.
골프웨어는 물론, 스다 마사키 씨와 같은 레트로 구제 의류 MIX 패션을 좋아하는 분들의 평상복 코디에도 매우 추천합니다.
대기업 구제 의류 샵이나 빈티지 샵에서도 올드 먼싱웨어의 이 정도의 좋은 배색, 좋은 디자인은 좀처럼 구하기 힘든 레어 아이템입니다.
[ 상품 상태 ]
상당히 오래된 빈티지 상품이지만,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옷깃의 늘어남 등도 없이 당시 상품으로서는 상당히 상태가 좋은 새 상품급입니다.
※ 이미지와 같이, 오른쪽 가슴 부근에 1곳, 제조 시부터의 [프린트 날림 (염료의 얼룩)]이 보입니다.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나중에 생긴 얼룩이나 오염이 아니라 제조상의 초기 사양입니다. 올 패턴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착용 시 크게 눈에 띄는 부분은 아니지만, 빈티지 구제 의류의 질감 특성으로 이해해 주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사이즈 사양 ]
브랜드: Munsingwear (먼싱웨어) / 1886
제조국: 일본제 (MADE IN JAPAN)
소재: 면 100%
표기 사이즈: M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
기장: 약 61 cm
가슴 너비 (가슴둘레): 약 51 cm
어깨 너비: 약 50 cm
소매 길이: 약 21 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발송 기타 ]
침수 방지 대책을 하여 익명 배송으로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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