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콜로지 민주주의 참여형 사회와 생태적 다양성을 잇는 디자인 ]
랜돌프 T. 헤스터 / 토히 마히토
정가: 6,050 → 5,099엔
생태학과 민주주의, 둘 다 단독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만, 두 가지가 결합되었을 때 도시의 새로운 희망이 탄생한다. 세계를 잇는 15가지 원칙에 이끌린 도시 디자인에 대한 압도적인 대저.
[ 훌륭한 책이다. - 본서는 디자인의 질 및 디자이너의 자질에 대해 매우 폭넓은 평가의 척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디자인은 사물이나 공간의 조형으로 체현된다. 이 책에서는 조형의 방식에 대해서는 관용적이지만, 결코 조형을 경시하지는 않는다. 조형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에게 의존하지는 않지만, 디자이너 개인의 공간이나 장소, 조형에 대한 매우 깊은 통찰력과 창조력의 자질 없이는 에코데모의 미래를 열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즉 랜디 자신이 걸어온 길이다. ] — 사사키 하나 ( 와세다 대학교 교수 )
서론
제Ⅰ부 가능하게 하는 형태 — [ 옆 사람들과 알게 되었다 ]
제1장 중심성 — 센터
제2장 연결
제3장 공정성
제4장 현명한 지위 추구
제5장 신성함
제Ⅱ부 회복 가능한 형태 — 생활, 자유, 그리고 계속되는 행복 추구
제6장 특별함
제7장 선택적 다양성
제8장 밀도와 작음
제9장 도시의 범위를 한정하기
제10장 적응성
제Ⅲ부 추진하는 형태 — [ 마을이 사람들의 마음에 닿도록 하라 ]
제11장 일상 속의 미래
제12장 자연 속에서 살기
제13장 과학 속에 살기
제14장 서로 돕기
제15장 걷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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