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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2000년대에 걸쳐 지속가능한 패션의 기반을 만든, 미국의 선구적인 내추럴 의류 브랜드, Of the Earth (오브 더 어스: 통칭 OTE).
1992년 미국 오리건주의 자연이 풍부한 도시, 벤드(Bend)에서 탄생.
[사람들이 심플하게 살면서, 스타일리시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고품질 의류]를 내걸었습니다. 현재는 스테디셀러가 된 [오가닉]이나 [친환경]을, 아직 세상의 관심이 옅었던 1990년대 초부터 브랜드의 핵심으로 삼았던, 지속가능성의 선구자.
오가닉 코튼을 비롯해 헴프(린넨), 실크, 울, 나아가 [소이(콩 섬유)]나 [뱀부(대나무)], [캐시미어], [야크] 등, 환경 부담이 적고 피부에 부드러운 진보적인 오리지널 혼방 소재를 잇달아 개발.
2004년에는 현지 벤드에 대규모 플래그십샵을 오픈하여, 자체 브랜드뿐만 아니라 타 기업의 환경 배려형 의류를 제조하는 프라이빗 라벨(OEM)로서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유통.
[Of the Earth (오브 더 어스)]의, [HempSport] 라인의 100% 헴프(린넨)제 섀도우 체크 셔츠.
인기 있는 섀도우 체크, 옴브레 셔츠.
포켓 부분의 패턴 맞춤도 완벽한 개체.
출현율이 낮은, 박스에 가까운 라운드 컷.
100% 헴프 셔츠는 흡습성, 내구성에 매우 뛰어나며, 입을수록 질감이 부드러워지는 것이 특징.
표기 사이즈 XL의 사이즈 밸런스가 좋은 개체.
최상급 컨디션.
실측치수(cm)
어깨 너비 56
가슴 너비 63
기장 84
소매 길이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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