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암(堂久庵) 삼가(謹製).
차분한 브라운 계열의 부채살에 손잡이 부분에는 고급스러운 태슬(장식 끈)과 비즈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어선자(御扇子)]라는 글자가 새겨진 나무 상자(오동나무 상자) 포함.
미사용 자택 보관품입니다.
오동나무 상자가 불필요한 경우 200엔 할인됩니다.
남녀 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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