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0월 18일 매사추세츠주에서 개최된 [제10회 베이 스테이트 마라톤]의 당시 빈티지 롱 슬리브 T셔츠 (롱티)입니다.
바디는 90년대 밴드 티셔츠 등에서도 인기가 높은 [All Sport (올 스포츠)]의 MAXWEIGHT 사양입니다. 현재는 레어한 [MADE IN U.S.A. (미국제)], 코튼 100%의 두꺼운 헤비 웨이트 원단입니다.
프론트의 3단 그래픽에 더해, 백에는 [SAUCONY (써코니)]나 [PowerBar (파워바)]와 같은 당시의 인기 스포츠 기업 로고가 럭셔리하게 프린트된, 디자인성이 매우 뛰어난 아이템입니다.
아메카지, 스트릿, 빈티지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옷장의 컬렉션으로도 추천합니다.
[브랜드 바디]
All Sport (MAXWEIGHT)
[연대]
1998년 (90년대 빈티지)
[제조국]
MADE IN U.S.A. / 미국제
[소재]
코튼 100%
[사이즈 표기]
M (40)
※ 당시의 미국 사이즈이므로, 일본 사이즈로는 M~L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어깨 너비 50cm
가슴 너비 50cm
기장 72cm
소매 길이 63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입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컴플레인 없이 부탁드립니다.
#빈티지 #90s #AllSport #올스포츠 #미국제 #USA제 #기업로고 #써코니 #SAUCONY #러닝 #마라톤 #롱티 #구제의류 #밴드티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