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빈티지를 대표하는 명작, 프랑스군의 M-35 모터사이클 자켓입니다.
바이크 (부대)에 타는 부대용으로 만들어진 아이템으로, 바람의 침입을 막는 깊고 겹쳐지는 더블 브레스트 사양과 고밀도로 짜인 튼튼한 코튼 캔버스 원단이 특징입니다.
밀리터리 아이템이지만, 프랑스답게 깔끔한 A라인 실루엣과 세련된 디테일을 갖추고 있어, 빈티지 시장에서도 해마다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매우 인기 있는 한 벌입니다.
디테일 특징
더블 브레스트 & 곡선적인 플라켓: 바람과 비를 막기 위한 박력 있는 프론트 디자인.
둥근 카라 (둥근 카라): 프렌치 밀리터리만의 엘레강트한 카라. 턱 스트랩을 잠그면 스탠드 카라로도 착용 가능.
견장: 어깨 주변의 중후한 느낌을 연출하는 디테일.
겨드랑이 아래의 벤틸레이션: 통기성을 확보하기 위한 하토메 (금속 구멍) 가공.
우드풍/수지 버튼: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를 풍기는 버튼.
컨디션
질감 경년 변화: 전반적으로 빈티지 특유의 구김이나 주름, 캔버스 원단 특유의 멋스러운 색바램이 보입니다.
데미지 등: 눈에 띄는 찢김이나 큰 데미지는 보이지 않으며, 연대를 고려하면 원단도 튼튼하여 앞으로도 오래 착용하실 수 있는 컨디션입니다.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께 (주의 사항)
본 상품은 수십 년 전의 빈티지 (구제 의류/밀리터리 방출품) 입니다. 경년 변화에 따른 질감이나 미세한 마찰 등, 빈티지 특유의 멋을 이해해주실 수 있는 분들만 검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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