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구매한 구제 의류입니다. 옷장 정리를 위해 판매합니다.
2004년 공개된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명작 영화,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구 일본 제목: 버스오토코)]에서 주인공 나폴레옹이 절친 페드로를 학생회장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착용했던 전설적인 오피셜 (또는 당시 패러디) 링거 티셔츠입니다.
프론트에는 영화 그대로, 어딘가 어설픈 절묘한 폰트로 [Vote for Pedro (페드로에게 한 표를)]라고 선명한 빨간색 러버 프린트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디테일]
고집스러운 바디: 2000년대를 상징하는 [anvil]의 빨간색 바(bar) 화이트 택을 사용했습니다. 두께감 있고 튼튼한 코튼 100% 소재입니다.
사이즈감: 레어한 남성용 XL 사이즈. 가슴 너비에 여유가 있는 박스 실루엣으로, 영화 속 스타일처럼 딱 맞게 입거나, 요즘 스타일로 오버 사이즈로 스트릿 패션에 연출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배색: 미색에 가까운 화이트에, 넥과 소매의 블랙 리브가 전체를 잡아주는 클래식한 링거 디자인입니다.
영화 티셔츠 (시네마 티) 컬렉터는 물론, 스케이터, 스트릿 패션의 주인공으로도 뛰어난 존재감을 발휘하는 컬쳐성이 높은 아이템입니다.
[사이즈]
표기 사이즈: XL
기장: 64cm
가슴 너비: 63cm
어깨 너비: 59cm
소매 길이: 22cm
※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 개인 측정한 것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2000년대경의 아이템이므로, 전반적으로 약간의 사용감과 얇은 보풀이 있지만,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눈에 띄는 얼룩이나, 목 부분의 치명적인 늘어남, 프린트 벗겨짐 등은 없으며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의 질감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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