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시계 브랜드, SEIKO (세이코)의 빈티지 쿼츠 손목시계입니다.
세련되고 지적인 인상을 주는 토노 스퀘어형 골드 케이스에, 클래시컬한 로만 인덱스가 아름답게 비치는 기품 있는 화이트 다이얼입니다. 크라운 탑에 장식된 블랙 스톤이 은은한 악센트가 되어 전체적인 고급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뒷면에는 일본의 노포 음향 제조사 [주식회사 켄우드]의 1991년 1월 근속 30주년 기념 각인이 새겨져 있어, 버블기 당시의 시대 배경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로맨틱한 빈티지 피스입니다. 비즈니스의 포멀한 스타일부터 휴일의 깔끔한 캐주얼까지, 소매를 우아하게 격상시켜 줄 일품입니다.
[소재 각인]
케이스: BASE METAL (뒷면에 [5P31-5E10] 각인 있음)
뒷면 커버: ST.STEEL BACK
[사이즈]
세로: 2.6cm
가로: 2.4cm (크라운 제외)
팔 둘레: ~최대 약 19cm
※ 대략적인 사이즈감입니다.
[상태]
현재 문제없이 작동 중입니다.
빈티지 특유의 미세한 마찰과 약간의 흠집이 있습니다. 이미지를 확인하신 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속품]
없음
가격 상담도 가능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댓글 또는 가격 인하 요청으로 알려주세요.
그 외에도 귀중한 아이템을 다수 판매 중이니, 꼭 함께 봐주세요.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