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희귀한 컬렉터즈 아이템 / 새상품급 ]
1960년대~1970년대 빈티지 워크 셔츠 (볼링 셔츠)입니다.
뒷면에는 프리메이슨 내부 조직인 [슈라이너즈 (Motor City Shrine Club)]의 럭셔리한 체인 스티치 자수가 놓여 있습니다.
심볼인 아라비아의 검과 초승달, 그리고 퍼레이드용 올드카 자수가 이렇게 깨끗하게 남아있는 것은 매우 드뭅니다.
옷깃의 택은 [United Shirt (FASHIONS FOR MEN)]입니다.
당시의 탄탄한 질감의 올드 코튼 (또는 폴리 코튼) 원단으로, 빈티지 특유의 뛰어난 분위기가 있습니다.
구제 의류 매장에서는 2만~3만 엔 전후로 거래되는 장르의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16] (남성용 L~XL 상당의 골든 사이즈입니다.)
어깨 너비: 약 47cm
가슴 너비: 약 60cm
기장: 약 77.5cm
소매 길이: 약 24cm
목둘레: 목둘레가 16인치 (약 40.5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연대물 빈티지 제품 (화이트 셔츠)으로서는 매우 드물게, 눈에 띄는 주요 얼룩이나 노란 변색, 데미지 등은 보이지 않습니다. 뒷면 자수의 올풀림도 없이, 당시 제품으로서는 상당한 새상품급이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컨디션입니다.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 컬렉션하는 분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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