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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1960년대~1970년대 (60s-70s경) 제조된 유로 빈티지 풀오버 롱 기장 그랑파 셔츠입니다.
넥 안쪽에는 이 시대 유럽 구제 의류 특유의 분위기 있는 [43] 사이즈 택이 깨끗하게 남아 있습니다.
블루, 브라운, 그레이가 고급스럽게 페이드된 당시 빈티지 특유의 깊은 체크 무늬 (직조 무늬)가 뛰어난 아우라를 자아냅니다.
뒷면이 길게 설정된 비대칭 롱 기장 (피쉬 테일 느낌)에 더해, 사이드의 깊은 슬릿 디자인이 움직임 있는 아름다운 실루엣을 연출해 줍니다.
더욱이 최대의 어필 포인트로서, 슬릿 근처에는 당시 실시간으로 이루어진 붉은 실에 의한 아름다운 핸드메이드 수선 (누더기, 보로)이 남아 있습니다.
손바느질 스티치가 디자인의 절묘한 악센트가 되어, 현행 모델이나 기성품에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표기 43의 귀한 빅 사이즈 (일본 남성용 XL~2XL 상당)이므로, 어깨를 내려 현대적인 루즈 실루엣으로 걸치기만 해도 매우 멋스러운 코디가 가능합니다.
[상품 상세 정보]
연대: 1960년대~1970년대 (60s-70s)
생산국: 유럽 (유로 빈티지)
색상: 블루 x 브라운 x 그레이 (체크 무늬)
표기 사이즈: 43 (일본 남성용 XL~2XL 상당)
소재: 면 (코튼) 계열
[컨디션]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큰 찢김이나 심한 얼룩 없이, 약 50~60년 전의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슬릿 근처에 당시 이루어진 붉은 실의 수선 흔적과 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실 뽑기 (올풀림)가 보입니다. 이미지를 확인하시고, 진짜 빈티지 특유의 리얼한 멋, 역사의 질감을 즐겨주실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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