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오리지널 미국제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1970년대 후반 ~ 80년대 초반에 미국 테네시주 관광국이 공식적으로 전개했던 프로모션용 아이템입니다.
프론트에는 컨트리의 성지에 빗댄 [ In Tennessee everybody fiddles around. ] 메시지와 피들(바이올린) 그래픽, 백에는 레트로한 타이포그래피가 배치된 호화로운 양면 프린트 사양입니다.
당시 USA제 바디 특유의 폴리에스터 혼방의 얇고 부드러운 슬라브 원단(시어한 느낌의 질감)이 현대 의류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디테일 ]
연대: 1970s ~ 1980s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소매 밑단: 싱글 스티치 사양
[ 사이즈 ]
표기: 택 없음 (실측치수 기준 남성 S 상당 / 여성 M~L 상당)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기장: 약 59 cm
가슴 너비: 약 45 cm
어깨 너비: 약 41 cm
소매 길이: 약 17 cm
※ 타이트하고 예쁜 실루엣입니다. 작은 체구의 남성이나 여성이 저스트로 착용하기에 최적의 사이즈감입니다.
[ 상태: 흠집, 올풀림 있음 ]
밑단 부분에 작은 스내그(미세한 원단 흠집, 올 뜯김) 있음
목 부분 스티치에 일부 실 풀림(올풀림) 있음
(※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찢김은 없으나, 40~50년 전의 오래된 빈티지 의류(구제 의류)이며, 데미지를 포함한 분위기 있는 상품입니다. 구제 의류의 질감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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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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