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용 새상품입니다.
원단은 튼튼한 캔버스로, 작품과 마찬가지로 놓았을 때 살짝 '흐물'거리는 코다와리 모양입니다.
[뭐든지 들어가는 마법 같은 가방]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뒷면 x 1, 안쪽 x 3개의 포켓이 있어 수납력도 뛰어납니다.
[상품 사이즈]
약 W250 x W200 x D100mm
[소재]
본체: 면 100%
안감: 폴리에스테르 100%
메탈 참, D링, 카라비너: 아연 합금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