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무렵의 Wrangler 플레어 데님입니다.
W28의 깔끔한 사이즈감이지만, 밑단으로 갈수록 크게 퍼지는 벨보텀에 가까운 실루엣이 특징적인 아이템입니다. 70년대를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있어,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코디에 존재감을 더해줍니다.
밑위가 깊고, 플레어 실루엣과의 시너지 효과로 롱 레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티셔츠나 셔츠를 턱 인하는 것만으로도 멋스러우며, 구제 의류 스타일이나 그런지, 히피 스타일 코디에도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색빠짐이 진행되어, 오랜 세월 착용한 듯한 질감이 매력입니다. 또한, 밑단에는 데미지가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분위기가 좋으며 오히려 이 아이템만의 멋으로 즐기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제 의류 특유의 경년 변화와 데미지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치수 ]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허리: 70 cm ( W28 상당 )
밑위: 32 cm
인심: 72 cm
허벅지 폭: 26 cm
밑단 폭: 24.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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