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경, RUSSEL SOUTHERN의 풋볼 셔츠.
사용하기 쉬운 5부 소매에 리브가 달린 코튼 소재로 불쾌한 광택감이 없는 조건이 갖춰진 개체.
무엇보다 인디언 헤드가 소매에 들어간 스페셜한 1벌, 아메카지에는 빠뜨릴 수 없는 매력적인 디자인입니다.
얼룩이나 데미지는 있지만 착용에는 지장이 없는 정도, 풋볼 셔츠는 이 정도인 편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풋볼 셔츠에서는 레어한 가슴 너비가 넉넉한 빅 사이즈로 안에 여러 겹을 입을 수 있는 사이즈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1벌입니다.
[ Size:L ]
어깨 너비: 55
소매 길이: 30
가슴 너비: 57
기장: 71
[ Condition ]
얼룩이나 데미지는 있지만 착용에 지장이 없는 상태
[ 착용 모델 ]
170cm 60kg
※ 연대가 지난 의류이므로 이해하신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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