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 ▪️
1980년대경의 아트 티셔츠/기업 티셔츠입니다.
[ Süddeutsche Zeitung (남독일신문)]의 프로모션용 제품입니다.
신문과 연관 지어 예술적인 터치로 그려진 닭 프린트가 포인트입니다.
▪️ 브랜드 ▪️
unknown
▪️ 색상 ▪️
화이트
▪️ 연대 ▪️
1980년대~1990년대
▪️ 표기 사이즈 ▪️
XL 상당
▪️ 실측치수 ▪️
어깨 너비: 49cm
가슴 너비: 53cm
기장: 70cm
▪️ 생산국 ▪️
unknown
▪️ 소재 ▪️
cotton
▪️ 상태 ▪️
목 리브에 노후화로 인한 얼룩이 있습니다.
그 외 약간의 노후화로 인한 얼룩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은 문제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그 외, 세세한 부분을 놓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 빈티지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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