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번역되었어요. 원문보기WARE HOUSE(웨어하우스)
Lot 2219 JACKET FLYING SUMMER M-421a
사이즈: 40(L)
어깨 너비 49, 가슴 너비 60, 기장 71, 소매 길이 62
컬러: beige(one wash)
상태: 미사용 새상품 ※ 가격표 없음
생산국: 일본제
정가: 63,800엔
제품 특징 1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에서 싸웠던 뉴욕주 빙엄턴 출신의 미 해병대 커세어 전투기 파이롯트가 착용했던 개체를 바탕으로 재현.
1940년대 해군 항공대 및 해병대에서 사용된 코튼 원단의 썸머 플라이트 자켓입니다. 이 플라이트 자켓의 납품업체는 윌리스&가이거, 닥스백 등 사냥복 제조업체도 많아 착용감이 뛰어나다는 평판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퇴역 후 이 플라이트 자켓은 사냥복으로 재활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견고하게 짜인 고밀도 코튼 트윌로 연중 착용하며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품 특징 2
아이보리 너트 깎아 만든 버튼을 사용했습니다. 입고 벗을 때 만지면서 독특한 광택이 생기고, 버튼 표면에 나뭇결도 두드러집니다.
제품 특징 3
이제는 봉제할 수 있는 미싱이 극히 드물어진 본국공(本菊孔) 방식의 벤틸레이션.
■ WAREHOUSE | 웨어하우스
1995년 창립 이래, 패션이라는 유행에 좌우되는 업계에 있으면서도 결코 이에 흔들리지 않는 [빈티지 구제 의류의 충실한 복각]이라는 테마를 계속 추구해 온 브랜드입니다. 우연히 만난 한 벌의 빈티지를, 그것이 생산된 시대의 배경을 고찰하여 실 한 가닥부터 원단, 봉제, 그리고 워싱 가공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연구합니다. 더 나아가 단순히 복각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산 당시의 투박함과 업무에 종사하기 위한 유니폼이었던 냄새 등 빈티지 구제 의류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사이즈 어레인지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
•통관 진행을 위해 수령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 입력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