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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 덴데케 데케데케 ] 아시하라 스나오 헌정 친필 서명 도서
1965년 여름방학,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벤쳐스의 기타 연주가 나를 바꾸어 놓았다. '역시 락이어야만 해' ― 누구나 거쳐 가는 청춘의 찬란한 계절을 그린 통쾌한 소설. 분게이 문학상, 나오키상 수상.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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