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번역되었어요. 원문보기■ 아이템 개요 1970년대경 미국제 빈티지 패딩 자켓입니다. [ Out'n About ]이라는 당시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으로, 스키어와 말 로고가 매우 분위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이 시대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선명한 레스큐 오렌지 색상이 눈길을 끕니다.
■ 디테일 특징
MADE IN U.S.A.: 레어한 미국제이며, 당시 성조기 택도 깨끗하게 남아 있습니다.
빈티지 지퍼: 70년대 스키웨어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빅 사이즈 수지제 (비스론) 지퍼를 채용했습니다.
스톰 커프: 소매 안쪽에는 하얀 니트 리브가 달려 있어, 냉기 침입을 막는 본격적인 구조입니다.
소재: 겉감은 광택 있는 나일론 계열, 충전솜은 관리가 용이한 폴리에스테르 소재입니다.
■ 상태 50년 이상 된 빈티지 제품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상태가 좋은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특히 얼룩지기 쉬운 소매의 하얀 리브도 매우 깨끗한 상태이며, 원단의 탄력도 확실히 남아 있습니다.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은 보이지 않지만, 오래된 상품임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컬러 오렌지 (레스큐 오렌지 / 세이프티 오렌지)
■ 사이즈 [개인 측정]
어깨 너비: 38cm
가슴 너비: 48cm
기장: 54cm
소매 길이: 6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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