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도구로 어머니께서 결혼하실 때 맞춰주신 시치츠키(실고대)가 달린 나고야 오비입니다.
오비는 맬 때 오타이코(북 모양 매듭)에 넣는 부분의 길이 조절 방법 하나로 허리띠로 묶기 때문에 길이 자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순수 실크 상복용 미사용 새상품 시치츠키(실고대)가 달린 오비
#상복용오비
#나고야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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